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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번째 이야기
드디어 신청했습니다.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괜찮을까?? 생각했습니다. 용기를 주시라고 계속 기도 했습니다. 누군가에게 내 장기가 내 각막이 희망이 될 수 있게 제 몸을 제 마음을 잘 관리하고 더 건강하게 지키고 싶습니다. 이 또한 주님의 뜻임을 알기에 소망해 봅니다. 함께 해주소서. 제가 할 수 없으니 주님이 해주시고 주님이 함께 해주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1616번째 이야기
병원에 가야 신청하는 줄 알았는데 온라인으로도 가능해서 주보에서보고 바로 신청했습니다. 나눌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1615번째 이야기
생각만 하고살다가 장기기증 신청을하니 마음이 편해지네요

1614번째 이야기
이순이 되기 전에 미뤄왔던 숙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1613번째 이야기
뭔가 숙제를 끝내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주님께 받았으니 주님께 돌려드린다는 생각, 알아서 쓰시겠지요.

1612번째 이야기
나이들어가면서 죽기전에 누구한사람만이라도도움을주고싶은마음에 늦게 나마신청하게되었습니다 ㆍ

1611번째 이야기
제 삶을 뒤 돌아보며 누군가에게 새로운 삶을 줄수 있다는 것 이보다 행복한 것이 있을까요 저는 다시 태어나고......

1610번째 이야기
막 쓴 제몸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길 바라며 신청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