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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번째 이야기
미약한 힘이지만 주님께서 주신 나의 몸을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데 도움이 돤다면 기쁜 마음으로 드리고 싶습니다 나의 하루가 끝나는 시점에 누군가의 내일을 드릴수 있어 감사합니다

1619번째 이야기
오래전부터 마음에 품은 뜻을 천주교 신앙 안에서 고요하게, 단단하게 시작하게 되어 은총으로 느껴집니다. 이 모든 순간에 감사합니다.

1618번째 이야기
제 종교는 가톨릭이고, 장기기증에 관해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알게 되어 한마음한몸 장기기증센터에 장기기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사회가 많이 변화 되어가고 있는 걸 느끼고, 하나의 유행처럼 봉사정신이 이어져 나가는 것 역시 몸소 잘 느끼게 되었어요.

1617번째 이야기
드디어 신청했습니다.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괜찮을까?? 생각했습니다. 용기를 주시라고 계속 기도 했습니다. 누군가에게 내 장기가 내 각막이 희망이 될 수 있게 제 몸을 제 마음을 잘 관리하고 더 건강하게 지키고 싶습니다. 이 또한 주님의 뜻임을 알기에 소망해 봅니다. 함께 해주소서. 제가 할 수 없으니 주님이 해주시고 주님이 함께 해주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1616번째 이야기
병원에 가야 신청하는 줄 알았는데 온라인으로도 가능해서 주보에서보고 바로 신청했습니다. 나눌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1615번째 이야기
생각만 하고살다가 장기기증 신청을하니 마음이 편해지네요

1614번째 이야기
이순이 되기 전에 미뤄왔던 숙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1613번째 이야기
뭔가 숙제를 끝내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주님께 받았으니 주님께 돌려드린다는 생각, 알아서 쓰시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