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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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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번째 이야기

송미경 | 2026-02-04 | 조회 108

오랜세월 마음에 품고 있었던 미뤄왔던 장기.안구기증을 오늘에서야 실천했습니다. 이제부터는 좋은 장기 기증을 위해 제 몸을 건강하게 잘 관리를 해야겠다는 책임감을 느낍니다. 넘 오랜시간 게으름으로 이제사 신청하게 됨을 부끄럽게 생각하며 모든 환우들에게 주님의 특별한 보호하심 속에서 희망을 잃치않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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