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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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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번째 이야기

장석호 | 2026-03-01 | 조회 27

저는 16년차 직업군인으로 군 복무중입니다. 스무살이라는 나이에 군에 입대하여 지금껏 군을 위해 이 나라를 위해 복무했습니다. 몸과 마음을 바쳤다고 자부할 수 있으나 군인으로써 이 나라를 지켰던 '나'가 아니라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누군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나'가 되기 위해 신청했습니다. '장석호'라는 이름 석자를 그 어딘가에라도 뜻깊은데 사용되었다는 사실은 나의 목숨이 다할때 큰 뿌듯함으로 느껴질거라고 자부합니다. 그리고 우리 가족 나의 배우자, 아들, 부모님, 동생 모두 자랑스러워 할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믿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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