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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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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번째 이야기

오희준 | 2026-03-25 | 조회 32

지난해 루게릭병으로 아버지를 떠나보낸 아들로서, 제대로 도와드리지 못한 죄송한 마음을 장기기증을 통해 조금이나마 갚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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