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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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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번째 이야기

안윤정 | 2026-06-06 | 조회 22

2026.06.06 아침을 맞이하는게 너무나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전 장기기증을 할 생각 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문득 호스피스병동에 봉사활동을 알아보면서 나도 뭔가는 쓰임받는 일을 할려고 생각하니 내가 죽으면 누군가는 밝은 삶을 살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중한 몸을 더 열심히 잘 가꿔서 죽음을 맞이할때 또 다른 기적이 생기길 바라며 오늘 했던일이 정말 잘 했다고 생각이 들을 것 같습니다. 남은 시간 시간 고맙고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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