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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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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번째 이야기

김영현 | 2026-10-06 | 조회 34

드디어 신청했습니다.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괜찮을까?? 생각했습니다. 용기를 주시라고 계속 기도 했습니다. 누군가에게 내 장기가 내 각막이 희망이 될 수 있게 제 몸을 제 마음을 잘 관리하고 더 건강하게 지키고 싶습니다. 이 또한 주님의 뜻임을 알기에 소망해 봅니다. 함께 해주소서. 제가 할 수 없으니 주님이 해주시고 주님이 함께 해주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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