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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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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9번째 이야기

김도연 | 2026-10-10 | 조회 31

오래전부터 마음에 품은 뜻을 천주교 신앙 안에서 고요하게, 단단하게 시작하게 되어 은총으로 느껴집니다. 이 모든 순간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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