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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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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번째 이야기

이수진 | 2026-11-01 | 조회 23

하느님께서 제게 맡겨주신 소중한 몸이기에, 삶의 마지막 순간에 아픈 이웃을 살리는 거룩한 선물로 쓰이길 바라며 장기기증을 신청합니다. 주님 안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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